'2018 골든디스크' 워너원, 신인상 수상 "2018년 행복할 듯, 워너블 사랑합니다"
입력 2018. 01.10. 17:39:5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이 '2018 골든디스크'에서 음원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워너원은 10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 32회 골든디스크(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골든디스크'는 디지털 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워너원 멤버 배진영과 황민현이 팀 대표로 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배진영은 "좋은 상 주신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좋은 음악 멋진 무대 선보이겠다. 워너블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민현은 "새해부터 좋은 상을 받았다. 2018년은 정말 행복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워너원을 위해서 응원해주는 회사 식구들 감사하다. 워너블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골든디스크'에는 워너원을 비롯해 볼빨간사춘기, 여자친구, 헤이즈, 수란, 비투비, 레드벨벳, 트와이스, 윤종신,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이 참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송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