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본상 수상 "원스와 기쁨 함께 나누고 싶다"
입력 2018. 01.10. 18:34:2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2018 골든디스크'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10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 32회 골든디스크(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골든디스크'는 디지털 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트와이스 대표로 멤버 다현이 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다현은 "연초부터 귀한 상 받아서 기쁘다. 너무 감사하다. 회사 식구 여러분, 가족들 너무 고맙다. 무엇보다 우리 원스 여러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트와이스를 비롯해 위너, 빅뱅, 헤이즈, 볼빨간 사춘기, 블랙핑크 등이 본상을 수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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