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새로운 퍼포먼스 기대해 주세요" 여전한 아미♥
입력 2018. 01.11. 15:58:3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오늘(11일)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의 본 공연에 앞서 아티스트들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블랙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RM의 인사로 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제이홉이 "아미"라 불러 팬들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음원, 음반 모두 수상한 것에 대해 지민은 "이렇게 음원, 음반 이틀 연속 나올 수 있어서 영광이고 아미 분들과 함께 재밌는 무대하고 싶다. 잘부 탁드린다"고 밝혔다.

정국은 "오늘 발걸음이 가벼웠다. 아미 여러분들 볼 생각에 행복한 마음으로 왔다"고 말해 팬사랑을 전했다.

무대 힌트를 살짝 알려달라는 질문에 RM은 "새로운 퍼포먼스가 추가됐다. 그 부분에 많은 기대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10일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오늘(11일) 5시부터 음반 부문이 진행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버 브이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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