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골든디스크' 뉴이스트W, 역주행곡 '여보세요' 무대 준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
- 입력 2018. 01.11. 16:07:2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뉴이스트 W가 '2018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제 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에(2018 골든 디스크) 앞서 오후 3시 30분부터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뉴이스트 W는 데뷔 후 처음으로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뉴이스트 W JR(김종현)은 "많이 떨린다. 아침 일찍 일어났다. 아침밥도 먹고 든든하게 왔다. 든든하게 와서 멋있는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렌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앞만 보고 달렸던 것 같다. 팬 여러분들이 항상 힘이 되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2018년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뉴이스트 W는 "제대로된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오늘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2013년 발매했던 '여보세요'를 편곡한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골든디스크'에서 선보일 무대에 대해 예고했다.
또 10일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워너원과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 뉴이스트 W는 "축하한다고 말했다. 서로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자고 얘기를 나눴다"라고 답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JTBC, JTBC3,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네이버 V라이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