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세븐틴 '13월의 춤'+'바람개비'+'트라우마'+'박수'까지 무대 위 '카리스마'
입력 2018. 01.11. 17:50:1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세븐틴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11일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에 출연해 본상을 수상했다.

본상 수상 직후 세븐틴은 '13월의 춤', '바람개비', '트라우마', '박수'까지 총 네곡을 선보였다.

앞의 세곡은 각 유닛의 곡으로 퍼포먼스팀, 보컬팀, 힙합팀은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날 세븐틴이 완전체로 선보인 곡은 '박수'로 에너지 넘치는 세븐틴의 매력을 보여줬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JTBC, JTBC3, 브이앱에서 생중계 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