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디스크' 故종현 추모 영상…이하이, '한숨' 부르며 '울컥'
입력 2018. 01.11. 18:30:0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종현을 추모했다.

골든디스크 측은 11일 故 종현의 추모 영상을 방송했다.

종현의 목소리와 종현의 이야기가 담긴 이 영상은 종현의 '하루의 끝'을 배경음악으로 했다.

이후 이하이가 '한숨'을 가창했다. 이날 검은 옷을 차려입은 이하이는 가창 도중 울컥했다. 한참 노래를 이어가지 못하던 이하이는 관객들의 박수를 받고 노래를 이어갔으나 마지막에도 울컥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MC인 성시경은 "'푸른밤 라디오 후임 DJ이기도 했었는데 라디오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따뜻한 종현이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고 말했으며 강소라는 "어딘가에서도 이 노래를 듣고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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