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반려견 탄이 지키는 매너남? "아미 보라해"
입력 2018. 01.15. 09:31:0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매너남의 면모를 보였다.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이 머리는 이제 안녕 누구보다 우리는 아미 보라해요 #보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반려견 탄과 함께 사진을 찍었으며 특히 반려견을 들고있는 와중에도 스티커로 중요부위를 가리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3,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4번째 팬미팅 '머스터'를 성료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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