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6살 연상+동거 중 ‘마필관리사’와 열애설...대신 칼 맞고 돈독해진 사랑?
입력 2018. 01.15. 13:20:26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마필관리사 이 모씨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15일 더팩트는 정유라가 현재 함께 살고 있는 6살 연상의 마필관리사 이 모씨와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며 1년 3개월 간의 동행기와 함께 팔짱을 끼고 길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현재 국정농단 검찰 조사와 관계자들의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정유라는 마필관리사 이 모씨와 다정히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해당 마필관리사는 지난해 11월 25일 정유라의 거주지인 신사동 미승빌딩에서 택배기사로 위장한 괴한의 흉기에 찔린 인물로, 해당 사고 이후 한양대병원 VIP실에서 입원 치료 후 퇴원해 정유라와 함께 거주 중이다.

한편 정유라는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국정농단 사건 관련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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