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유닛' 소나무 의진, 게임 캐릭터 모델 발탁 '종횡무진 활약'
- 입력 2018. 01.15. 18:17:2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나무 의진이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역량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화제를 모은 소나무 의진은 지난 ‘셀프 프로듀싱 미션’ 최종 1위를 차지해 서든어택 게임 캐릭터 출시와 함께 오는 4월까지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의진은 첫 미션부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더유닛’의 에이스 및 센터로 떠올라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물론 각 미션마다 연이은 두각을 나타내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바, 게임 캐릭터 출시 및 홍보모델로 발탁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특유의 파워풀함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에 활기를 더한 의진은 개인 직캠 조회 수 상위권에 랭크하고 남녀 통합 최다 득표수를 기록했다.
이에 다음 주 '음원 발매 미션' 무대에서 의진이 또다시 폭발적인 역량과 색다른 매력을 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3차 중간 투표 결과에서도 1위를 차지한 의진은 13일 방송 종료 후 개인 SNS를 통해 감사함을 전했다.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18일 엔씨아, 유키스 준, 빅플로 의진과 함께 서든어택 게임 캐릭터가 정식 출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S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