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박지훈-박우진, ‘머리채 영상’ 논란…어땠길래? “장난치는 모습이 와전, 오해 NO”
- 입력 2018. 01.15. 18:53:26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워너원 측이 박우진과 박지훈의 ‘비행기 영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비행기 내부에서 워너원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좌석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박지훈이 누군가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서는 박지훈의 머리를 잡은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히 보이지 않았고 이에 일각에서는 “워너원 스태프가 박지훈의 머리채를 잡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박지훈의 머리를 잡은 손의 주인공은 스태프가 아닌 같은 멤버인 박우진이었고 이는 장난으로 벌어진 해프닝이었다.
영상에 관한 논란이 커지자 워너원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우진과 박지훈은 동갑내기 친구로 영상은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와전된 것이다”라며 “본인들도 반응을 보고 당황스러워 했다. 두 사람이 평소에도 장난을 자주 친다.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