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레드벨벳·여자친구, '아육대' 후 지친 팬들 달래는 예쁜 마음 "수고했어요"
- 입력 2018. 01.16. 09:08:1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가 '아육대'에 와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먼저 트와이스는 15일 진행된 '아육대'가 끝나자 "오늘 원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새벽부터 와주시고 늦게까지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들어가서 푹쉬어요"라는 글과 함께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또 팬들을 향해 하트를 보내는 동영상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레드벨벳 역시 팬들의 사랑하는 마음 가득이었다. "우리 러비들 걱정하는 눈빛 다 알고 있고 웃으라고 더 응원해준거 다 알고있어요"라며 고마움을 밝혔다. 장난치는 동영상은 물론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팬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특유의 유머로 팬들을 웃게 했다. "오늘 와준 버디도 멀리서 응원해준 버디도 모두 수고했어요. 오늘 집가서 따뜻하게 하고 자기"라며 셀카, 동영상을 게재한 여자친구는 팬들과 함께 특이한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는 지난 15일 육상, 리듬체조, 양궁, 에어로빅의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2일 볼링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