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사무엘, 상상초월 해외 인기 “베트남 팬들이 오토바이 타고 쫒아와”
입력 2018. 01.16. 15:42:4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사무엘이 최근의 해외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셀럽티비’의 ‘아이엠셀럽’에서 사무엘이 출연해 11살부터 17살까지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그는 해외 인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인기에 대한 실감이라기보다는 반반인 것 같다. 제가 해외에서 해낸 일도 있고 이 같은 기회와 자리를 만들어주신 분들의 응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에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그는 “정말 놀랐다. 그냥 팬미팅인줄 알았는데 보라색 옷을 입었던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다”며 “가장 놀랐던 건 베트남 팬미팅이었다. 당시 마마를 하게 됐는데 많은 팬들이 창밖을 보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쫒아오더라”고 회상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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