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LAB] 소녀시대 태연이 캐나다 카페에서 커피를 사지 못한 사연은?
입력 2018. 01.16. 16:05:1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탱구TV' 캐나다 편이 공개됐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탱구TV' 떠나요 캐나다를 공개했다. '탱구TV'는 그동안 태연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앞서 스위스, 런던, 밀라노 여행기가 공개된 바 있다.

태연은 '탱구TV'를 통해 인천공항 출국 부터 캐나다 도착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캐나다로 떠나는 기내에서 태연은 기내식을 즐긴 후 잠에 들었다. 끝없는 졸음에도 놓칠 수 없는것은 역시 기내식. 다시 깨서도 기내식을 즐긴 태연은 결국 탱구 세끼로 마무리지었다.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한 뒤 "일단 호텔에 가자"고 한 뒤 호텔로 향했다. 호텔은 무려 트럼프 호텔. 벤쿠버 시내가 보이는 이 호텔에서 태연은 커피를 즐기며 노래를 부르며 흥부자 태연의 면모를 보였다.

밴쿠버의 아침을 즐기기 위해 카페로 향한 태연은 메뉴를 보다 큰 깨달음을 얻는다. 바로 현금을 놓고온 것. "어머 어떡해 미X"이라며 당혹감에 방언이 터져나온 태연은 "그냥 나왔다. 맨몸으로. 걷는 셈치지 뭐"라며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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