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함께’, 1300만 관객 돌파…하정우 최고 관객 수 ‘암살’ 넘었다
- 입력 2018. 01.16. 16:33:06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다르면 오후 3시 시준으로 ‘신과함께’는 누적 관객 수 1300만 596명을 기록했다. 이는 하정우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암살’의 기록(1270만 5700명)을 뛰어 넘은 것으로 하정우 역시 자신의 스코어를 자체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신과함께’는 대만, 홍콩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제12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후보에도 오르며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관심과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