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NCT가 한 자리에"…아이린 to 유타, 토끼로 변신한 귀요미들
- 입력 2018. 01.17. 00:00:5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레드벨벳과 NCT가 한 자리에 모였다.
S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예리에요 여러분 '아육대'에서 만난 #smtown #redvelvet #nct"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레드벨벳 아이린, 예리, 조이, 슬기와 NCT 해찬, 유타가 토끼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는 지난 15일 육상, 리듬체조, 양궁, 에어로빅의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2일 볼링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