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타짜3‘ 출연 여전히 확정 NO…’리틀 포레스트‘→’돈‘ 개봉예정작만 수두룩
입력 2018. 01.17. 10:33:23

류준열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타짜3’ 출연 제의를 받고 여전히 논의 중이다.

17일 한 매체는 류준열이 최근 ‘타짜3’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타짜3’뿐 아니라 ‘뺑반’ 이후 차기작에 대해서 여전히 논의 중이다. 지난 해 검토 중인 상황과 변함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류준열은 지난해만 해도 ‘더킹’ ‘택시운전사’ ‘침묵’ 등 영화 세 편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충모로 대표 흥행 배우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이어 올해에도 이달 개봉하는 ‘리틀 포레스트’부터 ‘독전’ ‘돈’까지 개봉예정작을 세 편이나 앞두고 있으며 곧 공효진과 함께 출연하는 ‘뺑반’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가 ‘타짜3’까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류준열은 여전히 출연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돌연변이’ 권오광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