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골든슬럼버’ 강동원이 밝힌 ‘찌웠다 뺐다’ 몸무게 변신 이유
입력 2018. 01.17. 11:12:3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강동원이 체중 변화와 관련해 비화를 전했다.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제작 영화사 집)의 제작보고회가 노동석 감독,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17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강동원은 먼저 "평범한, 착한 택배 기사 건우 역을 맡았다"며 배역을 소개했다.

전작 '마스터'에서 범인을 쫓는 역을 연기한 그는 "이번에는 여러명에게 쫓기며 많이 뛰어 힘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체중이 많이 줄어든 듯한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골든슬럼버'를 찍으면서 살을 많이 찌웠다"며 "지금은 다음 작품을 찍느라 이런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다룬다. 강동원의 차기작이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다음달 1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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