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송은이X김숙, 랜덤 플레이 댄스 삼매경 “그뤠잇”
입력 2018. 01.17. 18:03:2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와 김숙이 가수 신분으로 '주간 아이돌'에 등장한다.

17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 신인 그룹 더블브이(더블V) 멤버 송은이 김숙의 랜덤 플레이 댄스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인생 첫 랜덤 플레이 댄스 소식에 "신곡 '3도'에는 춤이 없다"며 의아해했다. 하지만 랜덤 플레이 댄스가 시작되고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노래에 "생각보다 노래가 많다"며 스스로가 다작의 아이콘을 깨달았다는 후문.

이는 2000년도 '상상'으로 활동했던 송은이를 시작으로,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를 통해 '맞지?'로 활동한 김숙이 뭉쳐 여느 아이돌 못지않은 히트곡들을 자랑했던 것. 이후 두 사람은 예상과 달리 치열한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두 사람은 랜덤 플레이 댄스 승패 여부를 두고 서로에게 남다른 스케일의 선물을 요구, 랜덤 플레이 댄스 사상 가장 큰 지출이 예상되는 통 큰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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