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자" "컴온요" 정해인X이규형, 드라마 밖에서도 여전한 앙숙 케미
- 입력 2018. 01.18. 00:00:2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이규형이 앙숙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유"라는 글과 함께 이규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2상6방을 배경으로 죄수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있다.
이 게시물에 이규형은 "싸우자"라고 댓글을 달았고 정해인은 "컴온요"라며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내 이규형이 "생긴건 아주 그냥 잘생겼다"라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정해인은 유대위 역으로, 이규형은 '해롱이' 유한양으로 출연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정해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