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개봉과 동시에 1위 ‘23만’,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
- 입력 2018. 01.18. 08:41:1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개봉일인 지난 17일 누적 관객수 23만 48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편 ‘메이즈 러너’(2014, 8만 3355명)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11만 1026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제친 시리즈 최고 기록이어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다.
이날 개봉한 ‘그것만이 내 세상’도 누적 관객수 15만 49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987’은 3위로 두 계단 하락했다. 일일 관객수 9만 661명, 누적 관객수 612만 3123명을 기록했다.
4위 ‘코코’는 8만 211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15만 2094명을 기록했다. 5위 ‘신과함께-죄와 벌’은 7만 118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311만 843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쥬만지: 새로운 세계’ ‘위대한 쇼맨’ ‘페르디난드’ ‘원더’ ‘다키스트 아워’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