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오늘(18일) '엠카운트다운' 출연…신곡 '뚝' 라이브 무대
입력 2018. 01.18. 14:02:0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2PM 멤버 우영이 오늘(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뚝'의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헤어질 때'를 발매하고 국내서 5년 6개월 만에 솔로가수로 컴백한 우영은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19일 KBS2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방송에 릴레이 출격해 타이틀곡 '뚝'의 무대를 선보인다.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뚝'은 팝 성향이 강한 ‘컨템포러리 컨트리’ 장르로 경쾌하고 밝은 멜로디와 이별 후 감성이 뚜렷한 대비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연인을 향해 의미 없는 거짓 눈물은 그만하라는 의미를 ‘뚝’이라는 한 글자로 표현해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우영은 솔로가수로서는 2012년 7월 첫 미니앨범 '23, Male, Single'과 타이틀곡 'Sexy Lady'를 발표한 후 5년 6개월여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헤어질 때'를 선보였다.

첫 솔로 활동 당시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곡으로 무대를 꾸민 우영은 이번 신곡 '뚝'을 통해서는 경쾌하면서도 그루브 가득한 멜로디로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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