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절 논란' 선미 '주인공', 셰릴 콜 곡과 유사?…프로듀서는 테디
- 입력 2018. 01.19. 13:10:3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선미가 '주인공'으로 돌아온지 하루만에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선미의 '주인공'과 유사성이 제기된 곡은 셰릴 콜의 'Fight for this love'로 코드 진행이 비슷하다는 의혹과 함께 표절 의심을 받고있다.
'주인공'은 YG 산하 더 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가 작사, 작곡, 편곡한 곡이다.
곡 논란은 물론이고 사용된 소품도 유사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있다. 셰릴 콜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제복모가 선미의 것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컴백한지 하루만에 표절논란에 휩싸인 선미가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