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레드벨벳, 이번에 양몰이 도전…첫 번째 도전자는 웬디
입력 2018. 01.19. 13:22:5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 11화가 공개됐다.

19일 오전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를 통해 공개된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2' 11회에서는 양몰이에 도전한 레드벨벳 멤버 조이, 슬기, 웬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 슬기, 웬디는 양몰이 도전에 앞서 양들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을 시도했다.

이후 양몰이 전문가와 양몰이견(犬)이 등장해 레드벨벳 멤버들 앞에서 양몰이 시범을 선보였다. 환상적인 호흡에 레드벨벳 멤버들은 환호를 보내며 감탄했다.

슬기의 추천으로 웬디가 첫번째로 양몰이에 도전했다. 웬디는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양몰이견을 불렀지만 소통에 실패했다.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다시 양몰이견을 불렀고, 웬디의 지휘 아래 양몰이견은 완벽하게 움직였다.

웬디의 한마디에 순조로운 양몰이가 진행됐다. 그러다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모든 양들이 목장을 탈출하는 헤프닝이 발생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보더콜리와 함께 양몰이를 하고 싶다고 소망했던 조이가 두번째로 도전했다. 조이의 양몰이 도전기는 다음회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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