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LAB] 방탄소년단 뷔도 반려견 연탄 앞에선 부탁하는 집사?
입력 2018. 01.19. 13:55:4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집사로 변신했다.

뷔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았어 한번만 찍을게 너무 귀여워서 그래"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탄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반려견 탄은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듯한 표정으로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방탄소년단 뷔는 연탄의 모습을 여러차례 공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숙소에는 탄 외에도 진의 반려동물인 슈가글라이더 오뎅이, 어묵이도 함께 살고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