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소속 갤럭시아SM, 접속자 초과로 홈페이지 이용 불가
입력 2018. 01.19. 18:33:0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코치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심석희 소속 갤럭시아SM 홈페이지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심석희는 앞서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도중 휴식시간에 코치 A씨에게 손찌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오후 심석희는 진전선수촌을 이탈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이와 같은 사실이 보도된 후 심석희는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링크되고 있으며 이튿날인 19일 심석희가 소속된 갤럭시아SM 홈페이지는 접속량 초과로 접속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갤럭시아SM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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