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선미, 고혹적인 블루 드레스+성숙한 매력으로 완성한 '주인공'
입력 2018. 01.20. 16:30:21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쇼 음악중심' 선미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고혹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선미가 신곡 '주인공'으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선미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하늘거리는 소재, 어두운 톤의 블루 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이미지를 더했다. 시원하게 드러난 다리와 어깨가 '가시나'부터 이어왔던 선미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주인공'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선미 '가시나'의 프리퀄로 이미 한 쪽으로 기울어버린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으면서도 이해하고자 애쓰며 얼어붙어 가는 여자의 위태로운 모습을 선미 특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선미, 우영, 더 이스트라이트, 인피니트, 조권, 블락비, 청하, JBJ, 장재인, 오마이걸, 케이시, N.Flying, 모모랜드, TRCNG, MXM,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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