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호주 오픈' 총 상금 470억ㆍ남녀 단식 우승 상금 34억
- 입력 2018. 01.20. 17:12:1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한국 선수 정현이 16강에 진출한 2018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우승상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대회 상금액은 총 5천 500만 호주달러로,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470억원이다.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400만 호주달러(약 34억 원)다.
총 상금은 지난해 주어졌던 5천만 호주달러에서 10% 늘어났고 단식 상금은 370만 호주달러에서 8%가량 증가했다.
2018년 호주오픈은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