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 11주기 故 유니, 우울증 앓다 극단적 선택…여전히 생생한 미소
- 입력 2018. 01.21. 08:37:45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故 유니가 세상을 떠나고 11주기를 맞았다.
故 유니
지난 2007년 1월 21일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했던 故 유니는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당시 그녀의 나이는 스물여섯이었다.
1996년 KBS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후 가수로 전향한 故 유니는 섹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곧 음반 발표도 앞두고 있었던 그녀의 갑작스런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유서도 남기지 않은 탓에 그녀가 정확히 왜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