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 레드벨벳 아이린 누르고 1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3위 오마이걸 아린
- 입력 2018. 01.21. 09:53:15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2018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 사나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7년 12월 19일부터 2018년 1월 20일까지 걸그룹 개인 318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948만 6334개를 추출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1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370만 3778개와 비교하면 71.87% 증가했다.
2018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30위 순위는 트와이스 사나, 레드벨벳 아이린, 오마이걸 아린, 레드벨벳 조이, 오마이걸 유아, 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예리, 모모랜드 낸시, 모모랜드 연우,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모모, 레드벨벳 슬기, 트와이스 쯔위, 모모랜드 주이, 마마무 솔라, 소녀시대 태연, 트와이스 다현, 트와이스 정연, 오마이걸 지호,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지효, 오마이걸 승희, 티아라 효민, EXID 하니, 트와이스 채영, EXID 솔지, 소녀시대 서현, 소녀시대 윤아, 여자친구 예린, 블랙핑크 지수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트와이스 사나 브랜드는 참여지수 102만 1748 미디어지수 64만 7535 소통지수 82만 9973 커뮤니티지수 113S 57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3만 501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52만 4347과 비교하면 138.46% 상승했다.
2위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만 6815 미디어지수 68만 5396 소통지수 84만 9056 커뮤니티지수 54만 99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8만 117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23만 5565와 비교하면 1.68% 하락했다.
3위 오마이걸 아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83만 252 미디어지수 63만 3175 소통지수 72만 9650 커뮤니티지수 67만 20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6만 5103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3만 7287과 비교하면 749.4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트와이스 사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달 1위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는 2위가 되었다. 오마이걸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만들어내면서 아린과 유아 브랜드평판이 급등하면서 3위와 5위를 차지했다”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18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트와이스 사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놀라다, 귀엽다, 좋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일본, 장염, 아육대’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1.41%로 분석됐다”고 브랜드 분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