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W JR, A형 독감으로 팬사인회 불참 “고열로 응급실 行, 격리 조치 후 치료”
- 입력 2018. 01.21. 15:22:3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뉴이스트W의 JR이 A형 독감으로 인해 팬사인회에 불참했다.
뉴이스트W JR
21일 뉴이스트W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W 팬사인회가 진행되기 전 공식 팬카페에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라비오뜨 팬사인회에 멤버 JR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새벽 JR군이 고열로 응급실을 찾았고 A형 독감이라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다”며 “해당 질병은 팬 여러분들께 피해가 염려되며 전염성이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격리 조치 후 치료가 필요, 금일 스케줄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오늘 예정된 팬사인회에 JR군의 참석이 취소됐다”고 전했다.
JR 외의 다른 멤버 세 명은 모두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다음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테테인먼트입니다.
금일(1월 21일) 진행 예정이었던 라비오뜨 팬사인회에 멤버 JR군이 건강상의 이유(A형 인플루엔자_독감)로 참석이 불가능합니다.
오늘 새벽 JR군이 고열로 응급실을 찾았고, A형 독감 이라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습니다.
해당 질병은 팬 여러분들께 피해가 염려되며 전염성이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격리 조치 후 치료가 필요, 금일 스케줄 진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정된 팬사인회에 JR군의 참석이 취소되었으며, 예정대로 JR군을 제외한 3명 멤버들의 일정은 모두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너른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