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장승조 일상은? 반려견·반려묘 근황 공개 '별짜리 아빠'
입력 2018. 01.22. 10:32:1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 열연중인 배우 장승조의 일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장승조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해오고 있다.

장승조의 SNS 소개글에 '별짜리 아빠'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그의 아내 뮤지컬 배우 린아도 자신의 SNS 소개글에도 '별짜리 엄마'라고 적혀있다.

이는 '별짜리'는 두 사람이 키우는 애완동물 이름이다. '별'은 반려견 이름, '짜리'는 이들의 반려묘 이름이다.



22일 장승조는 별과 짜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승조는 반려견·반려묘들의 귀여운 모습들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장승조는 '돈꽃'에서 장부천 역으로 출연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장승조 SNS, 린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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