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 방탄소년단 뷔의 하루 빠른 생일파티 feat. 지민의 '타타' 그리기
입력 2018. 01.22. 14:23:3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하루 빠른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에는 'V's Surprise Birthday Party'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30일 생일이었던 뷔의 생일을 맞이해 파티를 한 영상으로 하루 전인 29일 KBS '가요대축제' 대기실 현장에서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먼저 케이크를 준비하게 된 지민은 초코펜으로 뷔의 BT21 캐릭터 '타타'를 그리는 등 남다른 솜씨로 케이크를 꾸몄다.

갑자기 생일 이야기가 나와 서프라이즈가 들킬뻔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민은 침착하게 케이크를 꾸몄고 초에 불을 켜며 생일 파티의 준비를 마쳤다.

뷔가 촛불을 불자 지민은 "지민은 그림은 '타타'고 철들으라고 '철', 건강하라고 '건'을 썼다"며 케이크를 설명했다.

뷔는 "사실은 오늘 예상을 못한게 아직 제생일이 아니라서 예상을 못했는데 멤버들이 챙겨줘서 고맙다. 석진이형이 샀다는거 같은데 뻥인 것 같고 지민아 고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멤버들은 케이크를 먹기 위해 모여들었고 RM은 엄청 신 빨간 색 과일을 먹고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다. 슈가는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부르며 흥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 '서울가요대상'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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