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중식 덕후, 66년 수타면 내공 중국집 방문 ‘수타 짬뽕’
- 입력 2018. 01.22. 21:56:0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중식 맛집이 소개돼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국음식에 빠진 달인이 소개됐다.
이 달인은 66년 동안 영업을 해 온 중식 맛집을 찾았다. 이 맛집의 짬뽕을 맛본 중식 덕후는 “육수가 아니다”라고 평했고 맛집 주인은 “그냥 물을 쓴다”고 말했다.
그는 “궁금하니 맛도 보고 전에 먹었던 음식과 비교도 한다”며 직업 특성상 전국을 돌아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식 맛집을 찾아보는 취미가 생겼다고 중식 덕후가 된 이유를 밝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