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비밥바룰라’ 4인방, 제일 미남은 나”
입력 2018. 01.23. 09:02:5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임현식이 ‘비밥바룰라’의 관람을 독려했다.

임현식은 23일 오전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토크를 진행했으며 이날 방송의 말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비밥바룰라’를 언급했다.

임현식은 “늙은 로맨스를 잘 살렸다”며 “가족분들이 모처럼 노인네들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비밥바룰라’ 출연한 배우 중 제일 미남은 나였다”고 했으며 오유경 아나운서가 “아직도 사랑을 꿈꾸냐”고 묻자 임현식은 “지금도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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