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LAB] 소녀시대 태연의 '탱구적 모먼트' feat. 예수머리
- 입력 2018. 01.23. 09:06:3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탱구TV' 캐나다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탱구TV' 떠나요 캐나다를 공개했다. '탱구TV'는 그동안 태연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앞서 스위스, 런던, 밀라노 여행기가 공개된 바 있다.
첫 화에서 출국 당시의 상황을 보여줬다면 이번 화에서 태연은 밴쿠버 여행기를 공개했다.
태연이 밴쿠버에 오게된 건 다름 아닌 공연 때문. 리허설이 조금 늦어진 태연은 아침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웠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리허설에 맞춰 스웨그를 보여준 태연은 포테이토 칩으로 입을 심심하지 않게 하며 목을 풀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 태연은 "오늘 콘셉트는 락스타다. 오랜만에 연예인 태연"이라며 프로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태연은 '일레븐 일레븐', '와이', '핸즈 온 미' 등을 가창하며무대를 완벽히 마쳤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신난 태연은 곰젤리와 즐거운 한 때를 보냈으며 결국 다 먹은 뒤 비행기에서 내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