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레인즈 "하이라이트 이기광, 평소 존경하는 선배…곡 받아 영광이다"
- 입력 2018. 01.23. 11:51:3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즈가 하이라이트 이기광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레인즈는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셰이크 유 업(SHAKE YOU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 취재진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지난 16일 공개된 '셰이크 유 업(SHAKE YOU UP)'의 선공개곡 '뮤직 업(Music up)'의 작곡과 작사를 맡았다.
레인즈 원탁은 "이기광 선배님이 바쁘신 관계로 직접 만나진 못했다. 처음에 데모곡을 들었는데, 이기광 선배님의 곡인 줄 몰랐다. 평소에 존경하는 선배다. 이기광 선배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할려고 한다. 나중에 꼭 찾아뵙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홍은기는 "1집때 '줄리엣'이라는 밝고 경쾌한 곡으로 활동했다. 당시 롤모델이 하이라이트 선배님이셨다. 특히 음악적으로 춤적으로 존경하는 선배가 이기광이었다. 곡을 받았다는 자체가 영광이었다"라고 이기광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레인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