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MXM·JBJ·우진영 등 '프듀2' 출신들, 서로 응원하고 있다"
입력 2018. 01.23. 12:01:2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즈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신 가수들과의 경쟁에 응원을 전했다.

레인즈는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셰이크 유 업(SHAKE YOU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 취재진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MXM, JBJ 등 '프듀2' 출신들이 1월 대거 컴백했다. '프듀2' 출신 가수들과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레인즈 멤버 홍은기는 "최근에 MXM 멤버들에게 연락이 왔다. 새해 시작과 함께 새해인사를 해주더라. 또 JBJ 켄타형이 최근에 생일이었다. 축하해줬다"라고 이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원탁은 "우진영 군이 '믹스나인'에서 활약 중이다. 레인즈도 함께 응원하고 있다. 서로 응원중이다"라고 전했다.

레인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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