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엑소 애장품 공개 '응모 폭주'
- 입력 2018. 01.23. 13:22:2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www.celuv.tv)가 지난 12월에 오픈한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에서 엑소(EXO) 친필 애장품을 공개했다.
지난해 연말에 선보인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은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라는 프로젝트답게 인기 스타들의 다양한 애장품과 친필 아이템을 선보였고 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연말연시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참여방법도 즐거운 기부를 뜻하는 퍼네이션 형태로 추천아이템인 LUV 포인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응모 방식과 스타 애장품을 입찰하는 ‘경매’(입찰) 방식으로 나누며 재미있게 동참할 수 있게끔 했다.
최근 선보인 엑소 멤버 첸과 더불어 시우민, 수호, 세훈의 친필 사인 물품 세트는 공개와 동시에 최대 응모수가 200회를 훌쩍 넘기면서 한류 대표 아이돌 다운 인기와 팬들의 사랑을 공감케 했다.
이밖에도 레드벨벳과 비투비 멤버들의 친필 애장품은 경매 방식으로 공개돼 최대 100만원 대까지 치솟는 등 팬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는 중이다.
더욱이 올 2월까지 공개될 아이돌의 화려한 애장품 라인업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명실공히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BTS)이 처음 산 마이크(MIC)와 직접 사용한 기타&앰프 세트부터 트와이스(TWICE)가 직접 착용했던 비니 모자와 브랜드 스니커즈, NCT127이 직접 착용한 브랜드 모자, 우주소녀(WJSN)가 직접 착용한 브랜드 점퍼, 워너원(Wanna One)의 친필 사인 물품 세트까지 스타들에게도 의미가 깊은 애장품들이 선보일 날을 기다리고 있다.
셀럽티비 ‘스타 도네이션’ 담당자는 “전체 스케줄의 절반 가량 지난 가운데 많은 팬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단순히 스타들의 애장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스타와 함께 기부활동에 동참한다는 본 프로젝트 취지를 공감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우주소녀, NCT127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이 직접 착용하고 아끼던 애장품들을 차차 공개할 예정이라서 스타 도네이션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보고있다”고 말했다.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셀럽티비(www.celuv.tv/auction)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수익금은 해당 스타의 이름으로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하트하트재단, 나는 봄 등 국내외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