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레드벨벳 아이린·조이·슬기·웬디, 독일 소시지+맥주 먹방 '싱글벙글'
입력 2018. 01.23. 14:27:2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 14화가 공개됐다.

23일 오전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를 통해 공개된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2' 14회에서는 독일마을에 방문한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레드벨벳 남해 내추럴 여행 두 번째 여행지는 '독일마을'. 아쉽게도 멤버 예리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게 됐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는 독일마을로 향했다. 한국 속의 작은 유럽으로 불리는 남해 독일 마을은 이국적인 남해의 경관과 아름다운 독일 양식의 건출물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와 더불어 독일 소시지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레드벨벳 멤버들은 소시지와 함께 맥주를 먹기로 했다. 맥주를 먹는다는 이야기에 조이는 "방송 중에 맥주 마셔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성인이니깐 괜찮다, 맛만 보자"고 말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밀맥주와 수제 맥주와 함께 소시지를 주문했다. 리더 아이린이 계산하자 멤버들은 "언니 고마워"라고 말했고, 아이린은 "취해서 주정부리지나 마라"라고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멤버들은 소시지가 준비되는 동안 밀맥주와 수제 맥주 시음에 나섰다. '캬~' 소리와 함께 맥주를 시음한 조이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건 밀맥주다. 수제맥주는 맛이 깊은 것 같다"라고 평했다.

이후 레드벨벳 멤버들은 노릇노릇 구워진 소시지와 함께 맥주를 흡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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