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코인, 실시간 검색어 등극… 무엇? '정식 오픈은 아직'
- 입력 2018. 01.23. 16:01:19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중국 가상화폐 거래소 오케이 코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케이코인은 중국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가상통화 거래소로 작년 12월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오케이코인코리아'란 명칭으로 한국 법인을 설립했다. 총 60여개에 달하는 암호화폐에 대해 원화거래를 지원한다.
아직 정식 오픈은 되지 않았으며 내달부터 국내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오케이 코인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15만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1차 사전예약이 마감됐다”며 “2차 사전예약 이벤트가 곧 시작된다”고 공지했다.
해당 이벤트는 60여개의 원화거래 가능 코인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주는 것으로 2차 사전예약 완료 후 원화거래 가능 시점에 가입, 본인인증, 계좌등록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케이 코인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