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측 “최사랑과 마주한 적은 있지만 개인적 친분 없어” [공식]
입력 2018. 01.23. 18:51:3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허경영 전 총재가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신곡 ‘국민송’을 부르며 인연을 맺는 등 음악 작업을 통해 마주한 적은 있다”며 “그러나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이는 아니다”고 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허경영과 최사랑이 2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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