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사랑, 허경영 열애설 부인에도 관심 증폭…‘국민송’ 뮤비 속 독특 콘셉트도 화제
- 입력 2018. 01.24. 09:49:47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한 매체는 허경영이 26세 연하의 가수 최사랑과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가수의 꿈을 꾸던 최사랑은 지난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로 데뷔했고 그해 겨울부터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허경영 측 관계자는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두 사람이 함께 음반 작업을 했지만 열애 중인 것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2016년 강남 녹화실에서 허경영 총재가 최사랑씨와 롤스로이스를 함께 타고 와서 저와 이규봉 박사에게 소개했다”며 두 사람의 스캔들을 제보했고 여전히 허경영과 최사랑의 관계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사랑은 지난해 12월에도 허경영과 함께 신곡 ‘국민송’을 발표한 바 있다. 허경영과 함께 ‘국민송’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그녀는 독특한 콘셉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국민송’ 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