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겟 바운 "멤버 전원 창원 출신…창원 아이돌 되고 싶어"
- 입력 2018. 01.24. 14:53:1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타겟이 멤버 전원 창원 출신 임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타겟'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MC 붐이 멤버들의 예명에 얽힌 비화를 물어보자 멤버 바운은 "바운이 준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저희는 준비된 그룹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전체가 창원 출신이다. 알고보면 전부 옆동네 친구고 그렇다"고 밝혔다.
이에 붐은 "그룹 이름을 창원으로 하시지"라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또 바운은 "일단 집이 가까워서 공유할 수 있는 게 많다. 창원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타겟은 오늘(24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Alive'를 발표했으며 같은 날 오후 7시 국내 데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