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 방탄소년단 정국이 코인 기부천사에 등극한 이유는?
입력 2018. 01.25. 00:00:2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방탄마블로 게임을 펼쳤다.

23일 공개된 V 앱 'Run BTS!(달려라 방탄) 2018'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할리갈리, 방탄마블을 통해 게임 실력을 뽐냈다.

순서를 정하기 위해 할리갈리를 시작한 뒤 진이 엄청난 순발력으로 연속으로 이기자 슈가는 "건국대 할리갈리과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진과 RM이 남았지만 역시나 전공자 진이 이겨 방탄마블의 순서를 정하는 특권을 받았다.

순서는 진, RM, 정국, 제이홉, 슈가로 정해졌고 마지막 꼴찌를 정할 타이밍이 오자 뷔와 지민은 진에게 애교를 부렸고 결국 뷔가 마지막 주자로 결정‰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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