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와 숫자들 9(송재경), 오늘(25일) 첫 정규앨범 '고고학자' 발표
- 입력 2018. 01.25. 15:54:0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9와 숫자들의 보컬 9(송재경)가 오늘(25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고고학자'를 공개했다.
9의 정규앨범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9의 솔로 프로젝트의 결실이자 9가 밴드 데뷔 9년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손금', 선공개곡 '작은마음'과 앞서 공개한 '방공호' '통근버스' '문학소년' 등 총 10곡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모두 9가 직접 작사·작곡을 맡은 곡들이다.
이번 앨범에 대해 9는 "앨범 '고고학자'의 노래들은, 누군가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고고학에 하나의 파편이 되고자 세상에 나왔다"고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9는 오는 2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왓에버에서 정규앨범 '고고학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앨범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