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가대' 레드카펫 워너원 강다니엘 "워너블만을 위한 2018년 만들 것"
- 입력 2018. 01.25. 17:43:1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올해 목표를 전했다.
오늘(2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제 27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의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워너원 옹성우는 "저희가 다음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워너블의 과분한 사랑에 보답하려고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았던 강다니엘은 "2018년도는 워너블만을 위한 음악, 노래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MC 박슬기가 2017년 기억에 남는 것에 대해 묻자 윤지성은 "아무래도 워너원이 데뷔 쇼케이스를 했던 것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쇼콘을 준비하면서 멤버들끼리도 돈독해졌는데 이렇게 서가대에서 고척돔에 와서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또한 워너원은 "상을 받는다면 무대에서 손하트로 사랑을 담겠다. 사랑의 화살도 쏘겠다"고 수상 공약을 걸었다.
워너원은 '서울가요대상'의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