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불후의명곡’ 서지안 “KBS 연말시상식 신인상이 목표”
- 입력 2018. 01.26. 09:02:5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서지안(32)이 자신의 이름을 알린 KBS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서지안은 2014년 10월 18일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 스타 마이클 볼튼 편에 나와 ‘A love so beautiful’을 불러 마이클 볼튼으로 부터 극찬을 받으며 마이클 볼튼 공연까지 동반 출연하여 한국의 마이클 볼튼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다음달 또한번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5일 서지안은 시크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신인상을 한번 받아보고 싶다. KBS 연말시상식에 꼭 가고 싶다. 아무래도 KBS에서 처음 저를 불러주셨고. 제가 또 ‘유희열 스케치북’을 통해 데뷔해서 남다른 애정이 있다. 뭔가 편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를 불러주시면 무조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더라.(웃음) 제가 누군지 궁금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관계자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유명한 사람만 부르는 게 아닌 가능성 있고 유명해질 가수를 불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