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출신 대거 합류한 느와르, 정식 데뷔 전 프로젝트 싱글 '별이 되어서' 공개
입력 2018. 01.26. 10:00:1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느와르(NOIR)가 정식 데뷔에 앞서 프로젝트 싱글 '별이 되어서'를 선공개한다.

26일 소속사 럭 팩토리는 “느와르가 오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 싱글 ‘별이 되어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별이 되어서’는 느와르가 정식 데뷔하기까지 겪는 다양한 경험들을 기록한 리얼리티 방송 ‘액션 느와르’의 테마곡이다.

싱어송라이팅 그룹 미오 멤버 헐크가 작곡하고 아직은 연습생 신분인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서와 함께 작사에 참여해 치열한 가요계 생존경쟁에서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곡에 담았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출신 연습생 연국, 윤성, 호연을 주축으로, 극강의 비주얼과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승훈, 시하, 시헌, 대원, 민혁까지 총 8인조로 구성된 느와르는 오는 3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느와르의 프로젝트 싱글 ‘별이 되어서’는 오는 28일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럭 팩토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