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뮤직, ‘한국 힙합 어워즈 2018’ 메인 스폰서 참여 “하태핫해”
입력 2018. 01.26. 10:00:3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삼성 뮤직(Samsung Music)과 리복(Reebok)이 내달 7일 열리는 국내 최초의 힙합 장르 전문 어워즈 ‘한국 힙합 어워즈(Korean Hiphop Awards, 이하 KHA)’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2017년 최고의 힙합 & 알앤비 작품과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KHA 2018’은 이달 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삼성 뮤직 앱을 통해 부문별 네티즌 투표를 마감, 전문가 선정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아티스트 선정을 마쳤다. 최종 라인업에는 개코, 넉살, 뮤지, 팔로알토, 딥플로우, MC 메타, 우원재 등 래퍼들이 이름을 올렸다.

‘삼성 뮤직’ 앱에서는 삼성 갤럭시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래퍼 ‘스윙스’가 미리 예상한 총 9개 부문 수상자 미리보기를 진행한다. 한국 힙합 어워즈 스페셜 스테이션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기대평을 작성하면 행사 초청 티켓 응모에 참여 가능하다.

시상식 종료 후에는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한 많은 팬들을 위해 ‘삼성 뮤직’ 앱에서 시상식 영상이 선공개 된다. KHA 수상자들이 함께하는 특집 DJ 스테이션을 엘로와 지구인이 진행하는 몽구스 라디오 시리즈로 만날 수 있다.

‘삼성 뮤직’은 작년 11월 서비스 오픈 이후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을 제공하며 갤럭시 사용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국 힙합 어워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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