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V 지우 "이번 앨범부터 새 멤버로 합류…듬직한 동생 되고 싶어"
- 입력 2018. 01.26. 15:58:0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VAV 지우가 새롭게 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VAV의 세번째 미니앨범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세인트반, 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이 참석해 세 번째 미니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지우는 "새 멤버가 된 들어오기 전에 VAV라는 팀을 알았다.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다. 이제 합류하다보니 걱정이 많았는데 내 상상과는 너무 달랐다. 어색함도 없이 정말 친하게 지냈다. 형들에게 듬직한 동생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리더인 세인트 반은 "분위기가 더 밝아졌다. 동생들이 끼가 워낙 많다. 지쳐있을때도 막내나 에이노가 장난쳐주면서 웃게해준다"며 돈독한 우정을 짐작케했다.
VAV는 오늘(24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무대를 선보이며 29일 'SPOTLIGHT'을 공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